● EMK뮤지컬컴퍼니 - "모차르트!", "레베카",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등
EMK뮤지컬컴퍼니는 한국에서 가장 큰 뮤지컬 제작사 중 하나로, 다양한 대형 뮤지컬 작품을 제작해왔습니다.
이 제작사는 주로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한국 무대에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클립서비스- "하데스타운", "노트르담 드 파리", "시카고", “디어 에반 헨슨” 등
클립서비스는 공연 기획 및 제작, 티켓 예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공연 제작사입니다.
● 신시컴퍼니 - "캣츠",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 "명성황후", "빌리 엘리어트" 등
신시컴퍼니는 한국 뮤지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제작사로, 세계적인 뮤지컬을 한국 무대에 소개한 바 있습니다.
● CJ ENM - "킹키부츠", "보디가드" 등
CJ ENM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기업으로, 뮤지컬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 라이선스 뮤지컬을 한국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 쇼노트 - "헤드윅", "멤피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쇼노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작하는 제작사로, 유명한 작품들을 통해 뮤지컬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제작사는 창작 뮤지컬과 라이선스 뮤지컬 모두를 제작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오디컴퍼니 - "레 미제라블", "맘마미아!", "지킬앤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드라큘라," "스위니 토드," "프랑켄슈타인" 등
오디컴퍼니는 자체 창작 뮤지컬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뮤지컬의 라이선스를 받아 국내 무대에 올리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에는 많은 중소규모의 뮤지컬 제작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제작사들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뮤지컬을 제작하여 관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작사들의 노력 덕분에 한국의 뮤지컬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